맘복
광주시 복지

광주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 산후도우미

지원 금액

산후도우미 본인부담금의 90% 환급

지원 형태: 현금

대상
출산(예정)일 180일 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
기한
서비스가 끝난 뒤 60일 이내기한을 넘기면 소급해서 받을 수 없으니 서비스가 끝나면 바로 챙기는 게 좋아요
신청
광주시보건소 또는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 신청 또는 정부24 보조금24 온라인 신청

지원 내용

단축형 · 표준형
본인부담금의 90%
연장형
표준형 본인부담금의 90%
신청 기한
서비스가 끝난 뒤 60일 이내
지급까지
신청일부터 30일 이내 계좌 입금
거주 요건
출산(예정)일 180일 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거주

주의: 서비스가 끝나고 60일이 지나면 소급해서 받을 수 없어요

이런 분이 받아요

  • 대상 조건: 출산(예정)일 180일 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

  • 대상 조건: 같은 기간 광주시에 살며 외국인등록을 둔 산모도 대상

    • 부부가 모두 외국인이면 산모 체류자격을 봐요
  • 대상 조건: 거주 180일이 모자라면 180일이 지난 날부터 60일 이내 신청 가능

    • 광주시에서 서비스를 등록한 경우만 해당해요

이런 경우는 안 돼요

  • 제외 조건: 서비스가 끝난 지 60일이 지난 뒤의 신청

    • 소급 적용은 되지 않아요

이렇게 신청해요

준비할 서류 5가지
  • 산모 신분증
  • 본인부담금 납부영수증 - 서비스 제공업체가 발행한 것
  • 산모 통장사본
  • 산모 주민등록 초본 원본 - 주소 변동사항 포함, 신청일 기준 한 달 이내 발급
  • 외국인등록사실증명 등 거주기간 확인 서류 - 외국인 산모만

문의

신청 전에 알아 두세요

헷갈리기 쉬운 제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정부가 서비스 비용을 바우처로 지원하는 전국 제도예요. 광주시 지원은 그 뒤 남은 본인부담금의 90%를 다시 돌려주는 것이에요.
근거와 출처출처 3곳

지원 내용 전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가정에서 받은 경우에 한해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 단축형과 표준형은 각 유형의 본인부담금 기준으로, 연장형은 '표준형' 본인부담금 기준으로 90%를 준다. 광주시보건소가 실은 2026년 표에서 단태아 첫째 A-가-①형은 단축형 65,700원·표준형 269,100원·연장형 269,100원, A-통합-①형은 단축형 146,700원·표준형 415,800원·연장형 415,800원이다. 지원이 적합하다고 판단되면 신청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계좌로 입금된다.

근거

출산(예정)일 180일 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
신생아 출산(예정)일 기준 180일 전부터 본인부담금 신청일까지 계속하여 광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산모 (광주시보건소)
같은 기간 광주시에 살며 외국인등록을 둔 산모도 대상
부부 모두 외국인인 경우 출산자(모)의 체류자격이 F-2(거주), F-5(영주), F-6(결혼이민)인 경우에 한함 (광주시보건소)
거주 180일이 모자라면 180일이 지난 날부터 60일 이내 신청 가능
산모가 광주시에 거주한 기간이 신생아의 출산(예정)일을 기준으로 180일 미만인 경우, 거주한 기간이 180일이 지난 날로부터 60일 이내 신청 가능(광주시에서 서비스 등록한 경우에 한함) (광주시보건소)
서비스가 끝난 지 60일이 지난 뒤의 신청
신청기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종료 후 60일 이내(소급적용 불가) (광주시보건소)

같은 시기에 받을 수 있는 것들이에요.

2026년 9월 5일 확인

금액이나 조건이 바뀌었는데 여기 반영이 안 됐다면 알려주세요. 확인한 뒤 고치고, 언제 확인했는지 함께 적습니다. 원문 링크는 위의 ‘근거와 출처’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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