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복지
서울시 1인 자영업자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지원 금액
15일분 최대 120만원
지원 형태: 현금
- 대상
- 배우자 출산휴가를 쓴 1인 자영업자·노무제공자·플랫폼종사자·예술인·프리랜서
- 기한
- 휴가가 끝난 날 이후 12개월 이내출산일이 아니라 휴가가 끝난 날부터 세요
- 신청
-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다산콜센터나 구청 담당부서에 문의
지원 내용
- 2026년 이후 출생아
- 15일분 최대 120만원
- 2025년 출생아
- 10일분 최대 80만원
- 대상 직군
- 1인 자영업자 · 노무제공자 · 플랫폼종사자 · 예술인 · 프리랜서
- 신청 기한
- 휴가가 끝난 날부터 12개월 이내
주의: 고용노동부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를 받으면 중복으로는 못 받아요
이런 분이 받아요
대상 조건: 배우자 출산휴가를 쓴 1인 자영업자·노무제공자·플랫폼종사자·예술인·프리랜서
- 태어난 아이의 아빠여야 해요
대상 조건: 다른 업종을 함께 하는 부동산 임대사업자
이런 경우는 안 돼요
제외 조건: 고용노동부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를 받는 사람
제외 조건: 신청자와 배우자, 자녀가 모두 외국인인 경우
이렇게 신청해요
다산콜센터나 구청 담당부서에 문의
02-120으로 전화하거나 사는 구의 구청에 물어봐요
준비할 서류 4가지
- 가족관계증명서
- 직인이 날인된 원천징수영수증 또는 지급명세서
- 사용증명서
- 노무제공자·예술인 표준계약서 또는 용역계약서
문의
신청 전에 알아 두세요
확인할 점
- 사업자등록증명, 소득금액증명, 주민등록표 등·초본, 고용보험 자격이력 등은 행정정보로 확인해서 내지 않아도 돼요.
근거와 출처출처 1곳
출처
출처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 지원사업 > 1인 자영업자 등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지원 (새 창) · 2026년 9월 13일 확인
지원 내용 전문
고용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1인 자영업자, 노무제공자, 플랫폼종사자, 예술인, 프리랜서가 배우자 출산휴가를 쓰면 급여를 준다. 2026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는 15일분으로 최대 120만원이고, 2025년에 태어난 아이는 10일분으로 최대 80만원이다. 신청은 휴가가 끝난 날부터 12개월 안에 몽땅정보통에서 한다.
근거
- 배우자 출산휴가를 쓴 1인 자영업자·노무제공자·플랫폼종사자·예술인·프리랜서
- 신청일 기준 서울시 거주 배우자(출생한 자녀의 아빠) 출산휴가를 사용한 1인 자영업자ㆍ노무제공자ㆍ플랫폼종사자ㆍ예술인ㆍ프리랜서 등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1인 자영업자 등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지원)
- 다른 업종을 함께 하는 부동산 임대사업자
- 부동산 임대사업자(다만, 타 업종 병행 시 신청 가능)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1인 자영업자 등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지원)
- 고용노동부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를 받는 사람
- 유사 사업수혜자 '배우자 출산휴가급여'(고용노동부) 제외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1인 자영업자 등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지원)
- 신청자와 배우자, 자녀가 모두 외국인인 경우
- 지원대상자와 배우자, 출산자녀 모두 외국인인 경우 제외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1인 자영업자 등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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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에 받을 수 있는 것들이에요.
2026년 9월 13일 확인
금액이나 조건이 바뀌었는데 여기 반영이 안 됐다면 알려주세요. 확인한 뒤 고치고, 언제 확인했는지 함께 적습니다. 원문 링크는 위의 ‘근거와 출처’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