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복지

전남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 산후도우미

지원 금액

산후조리·신생아 돌봄 - 소득 무관

지원 형태: 서비스

대상
전남 도내에 주소를 둔 모든 출산가정
신청
사는 곳의 보건소에 신청 또는 서비스 제공기관에 이용 신청

지원 내용

대상
전남 도내 주소지를 둔 모든 출산가정
서비스 내용
출산가정 방문 산후조리 · 신생아 돌봄 · 가사활동 지원
본인부담 - 중위소득 150% 이하
14만 6천원 - 단태아 첫째 표준형
본인부담 - 150% 초과
27만 2천원 - 단태아 첫째 표준형
본인부담 - 예외지원
51만원 - 단태아 첫째 표준형

주의: 보건소에서 선정 통지를 받은 뒤 제공기관에 따로 신청해야 해요

이런 분이 받아요

  • 대상 조건: 전남 도내에 주소를 둔 모든 출산가정

    • 소득으로 자르지 않고 본인부담금만 달라져요
  • 대상 조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 - 본인부담 14만 6천원

    • 단태아 첫째 표준형 기준이에요
  • 대상 조건: 기준중위소득 150%를 넘는 가정 - 본인부담 27만 2천원

이렇게 신청해요

  • 사는 곳의 보건소에 신청

    상담과 조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별 통지를 받아요

    페이지 열기 (새 창)
  • 서비스 제공기관에 이용 신청

    선정 통지를 받은 뒤에 따로 넣어요. 문의는 인구정책과 061-286-2853이에요

문의

신청 전에 알아 두세요

헷갈리기 쉬운 제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전국 제도는 소득으로 대상을 가려요. 전남은 도내 모든 출산가정을 받고 소득에 따라 본인부담금만 달리해요.

기관에 물어볼 점

  • 쌍둥이 이상이거나 둘째 이상이거나 이용 기간이 다르면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는데, 그 금액표는 안내에 없어요.
  • 신청 기한은 안내에 없어요. 보건소에 먼저 물어보세요.

문의처는 위의 문의에 있어요.

근거와 출처출처 1곳

지원 내용 전문

전남에 주소를 둔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보내 산후조리와 신생아 돌봄, 가사활동을 돕는다. 소득을 보지 않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이 소득에 따라 달라진다. 단태아 첫째아를 표준형으로 이용할 때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는 14만 6천원, 150%를 넘으면 27만 2천원, 예외지원형은 51만원을 낸다.

근거

전남 도내에 주소를 둔 모든 출산가정
전남 도내 주소지를 둔 모든 출산가정(소득기준에 따라 본인부담금 상이) (전라남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 - 본인부담 14만 6천원
A-가-①형(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146천원 (전라남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기준중위소득 150%를 넘는 가정 - 본인부담 27만 2천원
A-통합-①형(150% 초과): 272천원 (전라남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같은 시기에 받을 수 있는 것들이에요.

2026년 9월 13일 확인

금액이나 조건이 바뀌었는데 여기 반영이 안 됐다면 알려주세요. 확인한 뒤 고치고, 언제 확인했는지 함께 적습니다. 원문 링크는 위의 ‘근거와 출처’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