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복
부산광역시 복지

부산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소득 기준 확대

  • 산후도우미

지원 금액

모든 출산가정 건강관리사 바우처 · 소득 무관

지원 형태: 바우처·상품권

대상
부산에 사는 모든 출산가정
기한
출산 예정일 40일 전 ~ 출산 후 60일바우처도 출산일로부터 60일이 지나면 남아 있어도 사라져요
신청
복지로 온라인 신청 또는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

지원 내용

150% 이하 첫째
단축 · 표준 · 연장형
150% 초과 첫째
단축 · 표준형 - 6개월 이상 부산 거주
둘째 이상
소득 관계없이 지원
신청 기간
출산 예정일 40일 전 ~ 출산일 60일
바우처 사용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

주의: 출산일로부터 60일이 지나면 바우처가 사라져요

이런 분이 받아요

  • 대상 조건: 부산에 사는 모든 출산가정

  • 대상 조건: 기준중위소득 150%를 넘는 첫째 출산가정

    • 출산(예정)일에 6개월 이상 부산에 살았어야 해요
  • 대상 조건: 둘째 이상 출산가정

  • 대상 조건: 쌍둥이·장애·결혼이민·미혼모·이른둥이 출산가정 등 예외지원 대상

이렇게 신청해요

준비할 서류 5가지
  • 신분증
  • 임신확인증 또는 출산 증빙
  • 가족관계증명서 - 부부 주소가 다를 때
  • 재직증명서·급여명세서 - 휴직 중일 때
  • 건강보험 자격확인서와 보험료 납부확인서

문의

신청 전에 알아 두세요

확인할 점

  • 다른 가족 돌봄이나 일반 집안일은 기본 서비스에 들어 있지 않아요. 원하면 따로 사야 해요.
  • 이른둥이·선천성 이상아로 입원했다면 신청은 퇴원일부터 30일 안에, 바우처는 퇴원일부터 60일까지 써요.
  • 이 경우에도 출산일부터 120일과 예정일부터 60일 가운데 늦은 날이 지나면 바우처가 사라져요.

헷갈리기 쉬운 제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나라 제도 자체예요. 부산은 여기에 소득 150%를 넘는 가정까지 넓혀 지원해요.
부산시 산후조리경비 지원
산후조리 비용을 돈으로 돌려주는 제도예요. 건강관리사 본인부담금을 이 돈으로 낼 수 있어요.
근거와 출처출처 4곳

지원 내용 전문

부산은 소득과 관계없이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바우처를 준다. 기준중위소득 150%를 넘는 첫째 출산가정은 단축형이나 표준형을 고를 수 있고, 소득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다르다.

근거

부산에 사는 모든 출산가정
○ 소득무관 모든 출산가정 지원 가능(소득기준에 따라 자기부담금 상이) (정부24 보조금24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기준중위소득 150%를 넘는 첫째 출산가정
※ 중위소득 150% 초과 첫째아 출산가정 거주기준 있음(출산(예정)일 현재 6개월 이상 부산시 거주) (정부24 보조금24)
둘째 이상 출산가정
(출산가정)첫째아 기준 중위소득 150%초과, 둘째아 이상 소득관 관계없이 지원 (복지로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 확대)
쌍둥이·장애·결혼이민·미혼모·이른둥이 출산가정 등 예외지원 대상
희귀난치성질환 산모, 장애인 산모 및 장애신생아, 쌍생아 이상 출산 가정, 둘째아 이상 출산 가정, 새터민 산모, 결혼이민 산모, 미혼모 산모, 이른둥이(미숙아) 출산 가정 추가 (부산광역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같은 시기에 받을 수 있는 것들이에요.

2026년 10월 5일 확인

금액이나 조건이 바뀌었는데 여기 반영이 안 됐다면 알려주세요. 확인한 뒤 고치고, 언제 확인했는지 함께 적습니다. 원문 링크는 위의 ‘근거와 출처’에 있어요.

복지로에서 신청하기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