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복지
서울시 정·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
지원 금액
복원 시술 본인부담금 최대 100만원
지원 형태: 현금
- 대상
- 영구피임 수술을 받았다가 복원 시술을 받은 서울 시민
- 기한
- 시술받은 해 안에 신청12월에 시술한 경우만 다음 해 1월 말까지 받아줘요
- 신청
- 사는 구의 보건소에 방문 신청 또는 다산콜센터에 문의
지원 내용
- 지원 한도
- 최대 100만원
- 지원 범위
- 요양급여 비용 중 본인부담금 - 검사비와 시술비
- 지원 횟수
- 생애 1회
- 나이 상한
- 남성 만 55세 이하 · 여성 만 49세 이하
- 빠지는 것
- 비급여 항목 · 상급병실료 등
- 지급 방법
- 본인 명의 계좌
주의: 시술받은 해 안에 신청해야 하고, 12월 시술만 다음 해 1월 말까지예요
이런 분이 받아요
대상 조건: 영구피임 수술을 받았다가 복원 시술을 받은 서울 시민
대상 조건: 남성 만 55세 이하 · 여성 만 49세 이하
이런 경우는 안 돼요
제외 조건: 비급여 항목과 상급병실료
제외 조건: 다른 지자체의 비슷한 지원을 받은 경우
이렇게 신청해요
다산콜센터에 문의
120으로 전화하면 돼요
준비할 서류 6가지
- 지원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 진료비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
- 정·난관 복원 시술 진단서 또는 소견서
- 본인 명의 통장사본
- 주민등록등본
- 신분증 사본
문의
근거와 출처출처 1곳
출처
출처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 지원사업 > 정·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 (새 창) · 2026년 9월 13일 확인
지원 내용 전문
영구피임 수술을 받았던 사람이 임신과 출산을 위해 정관이나 난관 복원 시술을 받으면 그 비용을 지원한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검사비와 시술비의 일부 또는 전액 본인부담금이 대상이고 최대 100만원이다. 비급여 항목과 상급병실료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생애 한 번만 받을 수 있고 본인 명의 계좌로만 지급한다.
근거
- 영구피임 수술을 받았다가 복원 시술을 받은 서울 시민
- 영구피임시술(정관·난관 절제술 또는 결찰술)을 받은 자 중에서 임신·출산을 위해 정·난관 복원 시술을 받은 서울 시민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정·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
- 남성 만 55세 이하 · 여성 만 49세 이하
- 남성은 만 55세 이하, 여성은 만 49세 이하만 가능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정·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
- 비급여 항목과 상급병실료
- 비급여와 상급병실료 등은 제외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정·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
- 다른 지자체의 비슷한 지원을 받은 경우
- 타 지자체 유사 사업과 중복 지원 불가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정·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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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에 받을 수 있는 것들이에요.
2026년 9월 13일 확인
금액이나 조건이 바뀌었는데 여기 반영이 안 됐다면 알려주세요. 확인한 뒤 고치고, 언제 확인했는지 함께 적습니다. 원문 링크는 위의 ‘근거와 출처’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