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복지
광양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환급
- 산후도우미
지원 금액
본인부담금 환급 - 도 최대 19만원 · 시 표준 이용료 90%
지원 형태: 현금
- 대상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바우처를 받은 출산가정
- 기한
- 서비스 종료일부터 6개월 이내
- 신청
- 거주지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
지원 내용
- 도 지원
- 본인부담금 안에서 최대 19만원
- 도 지원 요건
- 산모가 광양시 주민등록
- 시 지원
- 표준 서비스 이용료의 90%
- 시 지원 요건
- 부모와 신생아 모두 광양시 주민등록
- 신청 기한
- 서비스 종료일부터 6개월 이내
이런 분이 받아요
대상 조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바우처를 받은 출산가정
대상 조건: 산모가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 - 도 지원
대상 조건: 부모와 아이가 모두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 - 시 지원
이렇게 신청해요
거주지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
중마통합보건지소 061-797-4891에서도 문의를 받아요
준비할 서류 5가지
- 신분증
- 본인부담금 영수증 - 제공기관에 요청
- 통장사본
- 가족관계증명서 - 남편 명의 통장을 낼 때
- 주민등록등본
문의
광양시 출생보건과
061-797-4757
신청 전에 알아 두세요
헷갈리기 쉬운 제도
- 전남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 건강관리사를 보내 주는 바우처예요. 광양시 환급은 그 서비스를 다 쓴 뒤 낸 본인부담금 일부를 돌려받는 거예요.
기관에 물어볼 점
- 시 지원 90%가 본인부담금의 90%인지 서비스 전체 가격의 90%인지, 도 몫과 어떻게 합쳐 계산하는지는 안내에 없어요.
문의처는 위의 문의에 있어요.
근거와 출처출처 1곳
출처
출처 정부24 보조금24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환급 신청 (최종수정일 2026.08.24.) (새 창) · 2026년 9월 24일 확인
지원 내용 전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 가운데 도가 최대 19만원을, 시가 표준 서비스 이용료의 90%를 지원한다. 시 몫은 부모와 아이가 모두 광양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만 받는다.
근거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바우처를 받은 출산가정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바우처 생성) 대상자 (정부24 보조금24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환급 신청)
- 산모가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 - 도 지원
- 도 지원: 모가 광양시에 주민등록 둔 출산가정(본인부담금 내 최대 19만원) (정부24 보조금24)
- 부모와 아이가 모두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 - 시 지원
- 시 지원: 부모와 그 신생아가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표준서비스시간이용료의 90%지원) (정부24 보조금24)
함께 보면 좋아요
같은 시기에 받을 수 있는 것들이에요.
2026년 9월 24일 확인
금액이나 조건이 바뀌었는데 여기 반영이 안 됐다면 알려주세요. 확인한 뒤 고치고, 언제 확인했는지 함께 적습니다. 원문 링크는 위의 ‘근거와 출처’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