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복지
인천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
- 난임 지원
지원 금액
한약재 3개월 · 1인 150만원 한도
지원 형태: 서비스
- 대상
- 부부 중 한 사람이 인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는 난임 부부
- 기한
- 250명이 찰 때까지 선착순2026년 2월부터 모집했어요. 남은 자리는 보건소에 물어보세요
- 신청
- 사는 군·구 보건소에 방문 신청 또는 부평구는 부평구보건소 3층 모자보건팀 방문
지원 내용
- 지원
- 난임 치료 한약재 3개월분 - 1인 150만원 범위
- 추적 관찰
- 치료 끝나고 3개월 동안 임신 여부 확인
- 인원
- 한 해 250명 선착순
- 횟수
- 연 1회
- 침구 치료
- 필요하면 본인 부담
- 한의원
- 지정 한의원 가운데 사는 곳과 관계없이 선택
주의: 한약을 먹는 석 달 동안은 정부 난임 시술비 지원을 못 받아요
이런 분이 받아요
대상 조건: 부부 중 한 사람이 인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는 난임 부부
- 사실혼 부부도 돼요
대상 조건: 난임 검사 결과로 선정된 사람
이런 경우는 안 돼요
제외 조건: 한약을 먹는 동안 정부 지원 난임 시술을 받는 경우
- 자기 돈으로 받는 시술은 괜찮아요
이렇게 신청해요
준비할 서류 6가지
- 난임진단서 - 신청일 기준 10년 이내
- AMH 검사결과지
- 정액검사 결과지
- 자궁난관조영술 결과지
- 주민등록등본
- 신분증
문의
인천광역시 영유아정책과 (새 창)
전화 032-440-3222 걸기032-440-3222
신청 전에 알아 두세요
확인할 점
- 치료 중간에 그만두지 않도록 본인부담금 10만원을 먼저 내고, 석 달 치료를 마치면 돌려받아요.
- AMH·정액검사 결과지가 없다면 보건소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여성 13만원, 남성 5만원 한도)으로 먼저 검사받으면 부담이 줄어요.
헷갈리기 쉬운 제도
-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 병원 시술비를 나라가 주는 사업이에요. 한약을 먹는 석 달 동안은 받을 수 없고, 끝난 뒤 지켜보는 석 달 동안에는 신청할 수 있어요.
기관에 물어볼 점
- 군·구마다 뽑는 인원이 따로 정해져 있어요. 내가 사는 군·구에 자리가 남았는지 보건소에 먼저 물어보세요.
문의처는 위의 문의에 있어요.
근거와 출처출처 3곳
출처
출처 인천광역시 영유아 - 임신 준비 지원 >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 (최종업데이트 2026.07.06.) (새 창) · 2026년 10월 5일 확인
출처 정부24 - 인천광역시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 (최종수정일 2026.07.15.) (새 창) · 2026년 10월 5일 확인
출처 복지로 -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2026년 사업 계획 첨부, 최종수정 2026.07.03.) (새 창) · 2026년 10월 5일 확인
지원 내용 전문
지정 한의원에서 석 달 동안 난임 치료 한약을 먹으면 한약재 값을 1인당 150만원 범위에서 대 준다. 치료가 끝난 뒤 석 달 동안 임신 여부를 확인한다. 침구 치료를 받으면 그 비용은 본인이 낸다.
근거
- 부부 중 한 사람이 인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는 난임 부부
- 부부 중 한사람이 신청일 현재 인천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인천광역시 2026년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계획)
- 난임 검사 결과로 선정된 사람
- 대상선정 : 난임검사결과(자궁난관검사, 정액검사 등) 및 기저질환에 따라 치료대상자 선정 (인천광역시 영유아 -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
- 한약을 먹는 동안 정부 지원 난임 시술을 받는 경우
- 첩약복용기간 동안 국가(지자체)난임시술사업의 지원 받지 않는 자 ※ 자비로 양방난임시술 시 지원 가능 (인천광역시 2026년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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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에 받을 수 있는 것들이에요.
2026년 10월 5일 확인
금액이나 조건이 바뀌었는데 여기 반영이 안 됐다면 알려주세요. 확인한 뒤 고치고, 언제 확인했는지 함께 적습니다. 원문 링크는 위의 ‘근거와 출처’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