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복
용인시 복지

용인시 임신지원금

지원 금액

태아 한 명당 30만원 지역화폐

지원 형태: 바우처·상품권

대상
신청일 기준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는 임신 20주 이상 임신부
기한
임신 20주 이후부터 출산 전까지대리 신청은 배우자까지만 할 수 있어요
신청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또는 정부24 온라인 신청

지원 내용

지원 금액
태아 한 명당 30만원
지급 수단
용인시 지역화폐
거주 기간
따지지 않음 - 2026년부터 180일 요건 폐지
신청 가능 기간
임신 20주 이후부터 출산 전까지
지급일
신청한 달의 다음 달 20일

주의: 출산한 뒤에 신청하면 한 푼도 받을 수 없어요

이런 분이 받아요

  • 대상 조건: 신청일 기준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는 임신 20주 이상 임신부

    • 거주 기간은 따지지 않아요
  • 대상 조건: 외국인 임신부는 용인시에 체류지나 거소지를 두고 살면서 배우자가 한국 국적

이런 경우는 안 돼요

  • 제외 조건: 출산한 뒤에 신청하는 경우

이렇게 신청해요

  •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외국인 서류와 대리 신청은 방문으로만 접수돼요

  • 정부24 온라인 신청

    정부24에서 신청하기 (새 창)
준비할 서류 5가지
  • 신청서
  • 신분증 - 주민등록증·외국인등록증·국내거소신고증 등
  • 담당자가 요청하면 산모수첩 또는 임신확인서
  • (외국인) 가족관계증명서와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 또는 국내거소신고사실증명서
  • (대리 신청) 가족관계증명서·위임장·위임자 신분증·수임자 신분증

문의

이렇게 바뀌어 왔어요

  1. 2026.01

    180일 거주 요건 폐지 - 금액과 신청 기간은 그대로

    근거 자세히

    2026년에 거주기간 180일 요건이 없어졌다. 용인시가 배포한 「2026 용인특례시 임신·출산·양육 아이케어북」 4쪽 '2026 달라지는 제도'가 임신지원금을 첫 항목으로 올리면서 제목에 '[ 거주기간 180일 폐지 ]'라고 못박고, 지원대상을 '신청일 기준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20주 이상 임신부'로만 적는다. 같은 책의 임신지원금 상세면과 용인시청 임신지원금 안내도 180일을 말하지 않는다. 반면 2025년 2월 10일 시정소식 안내는 '신청일 기준 180일 이상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한 20주 이상 임신부'로 적었다. 두 문서가 갈리는 것이 아니라 요건이 실제로 폐지된 것이므로, 2025년 기준은 아래의 지난 버전으로 남기고 이 버전에는 폐지 이후의 요건만 적었다. 금액(태아 한 명당 30만원 지역화폐), 신청 기간(20주 이후~출산 전), 지급일(신청한 달의 다음 달 20일), 신청 창구는 2025년과 같다. 용인시청 안내에 남아 있는 경과 문구 하나가 폐지 전 요건의 흔적이다 - '사업초기 2025. 1. 1.~3. 31. 이내 출산자 중 출산일 기준 용인시 180일 이상 거주 조건을 충족하였으나 신청하지 못한 경우 2025. 6. 30.까지 신청 가능'. 이 경과 신청 기간은 이미 지났다. 근거 조례는 찾지 못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조회로 용인시 조례 목록을 훑었으나 임신지원금을 정한 조례가 없고, 「용인시 출산지원에 관한 조례」에도 임신지원금 조항이 없다. 예산사업으로만 운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2. 2025.01

    임신지원금 신설 - 태아 한 명당 30만원, 180일 이상 거주

    근거 자세히

    사업이 시작된 버전이다. 용인시청 시정소식 「임신지원금 지급」 신청 안내(2025년 2월 10일 등록)가 신청 시기를 '2025. 1. 2.(목) ~'로 적고 있어 그 날을 시행일로 삼았다. 이 버전의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180일 이상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한 20주 이상 임신부'이고, 외국인 임신부도 '180일 이상 체류지(거소지)를 두고 계속 거주'해야 했다. 금액·신청 기간·지급일·신청 창구는 2026년과 같다. 이 180일 요건은 2026년에 폐지됐다(2026 아이케어북 4쪽). 종료일은 폐지된 요건이 적용된 마지막 날이라는 뜻으로 2025년 12월 31일로 적었다 - 시가 폐지 시점을 날짜로 밝힌 문서는 찾지 못했고, 2026년 안내부터 요건이 사라졌다는 사실만 확인했다. 이 버전에는 경과 규정이 하나 붙어 있었다 - 2025. 1. 1.~3. 31. 사이에 출산한 사람 중 출산일 기준 180일 거주 요건을 채웠으나 신청하지 못한 경우 2025. 6. 30.까지 신청할 수 있게 했다. 출산 후 신청을 막는 원칙의 유일한 예외였고, 그 기간은 이미 지났다.

근거와 출처출처 2곳

지원 내용 전문

태아 한 명당 30만원을 용인시 지역화폐로 준다. 쌍둥이·삼둥이면 태아 수만큼 나오며, 이때 담당자가 산모수첩이나 임신확인서로 태아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급일은 신청한 달의 다음 달 20일이다(용인시청).

근거

신청일 기준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는 임신 20주 이상 임신부
신청일 기준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20주 이상 임신부 (용인시청 임신지원금 지급, 2026 아이케어북 4쪽 '2026 달라지는 제도' - [ 거주기간 180일 폐지 ])
외국인 임신부는 용인시에 체류지나 거소지를 두고 살면서 배우자가 한국 국적
외국인 임신부는 신청일 기준 용인시에 체류지(거소지)를 두고 거주하고, 대한민국 국적인 배우자가 있어야 함 (용인시청 임신지원금 지급)
출산한 뒤에 신청하는 경우
신청기간 : 임신 20주 이후부터 출산 전까지 (출산 후 신청 불가) (용인시청 임신지원금 지급)

같은 시기에 받을 수 있는 것들이에요.

2026년 9월 5일 확인

금액이나 조건이 바뀌었는데 여기 반영이 안 됐다면 알려주세요. 확인한 뒤 고치고, 언제 확인했는지 함께 적습니다. 원문 링크는 위의 ‘근거와 출처’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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