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 아님 - 정부 예산안(국회 심의 중). 금액과 대상이 바뀔 수 있어요.
아이맞이지원금 2027
정부 예산안: 2027년 7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부터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 대신 첫째 1,000만원, 둘째 1,200만원, 셋째 이상 1,500만원을 1년 동안 분기마다 현금으로 준다. 국회 심의와 아동수당법 개정이 남아 있다.
2026년 10월 5일 확인
얼마나 받나요?
출생 후 1년 동안 첫째 1,000만원, 둘째 1,200만원, 셋째 이상 1,500만원을 분기마다 4번 현금으로 받아요. 우대지역에 살면 500만원 더 받아요
| 첫째 | 1,000만원 (분기 250만원 × 4번) |
|---|---|
| 둘째 | 1,200만원 (분기 300만원 × 4번) |
| 셋째 이상 | 1,500만원 (분기 375만원 × 4번) |
| 우대지역 첫째 · 둘째 · 셋째 이상 | 1,500만원 · 1,700만원 · 2,000만원 |
| 주는 방식 | 현금, 출생 후 1년 동안 분기마다 (7월생은 7월·10월·1월·4월) |
| 이사하면 | 분기 지급월 15일에 사는 주소로 금액을 정함 |
| 늦게 신청하면 | 주민등록번호·계좌가 확인되면 출생월부터 소급 |
| 우대지역 | 지방우대지수를 고려해 정하고 인구감소지역 등 포함, 지역은 조정 중 |
| 예산안 | 6,981억원 (미래대응기금) |
누가 받나요?
2027년 7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예요. 순위는 주민등록등본과 부모 가족관계증명서로 정해요. 우대지역은 복지부가 조정 중이라고만 밝혔어요
언제부터인가요?
2027년 7월 1일부터 예정이에요 - 2027년 7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부터예요.
지금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는 어떻게 되나요?
2027년 6월 30일까지 태어난 아이는 지금처럼 첫만남이용권(출생 후 2년 안에 사용)과 부모급여(1세 마지막 달까지)를 받아요. 7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부터 아이맞이지원금으로 바뀌어요.
확정은 언제?
국회가 12월 2일까지 내년 예산을 의결해요. 의결된 뒤 시행 근거(법·시행령·지침)가 나오면 확정으로 옮기고 이 페이지에 적어요.
맘복은 2026년 12월 10일까지 다시 확인해요.
원문
- 보건복지부 보도참고자료 - 2027년 핵심 청년 예산 발표, 양육지원급여 개편 (2026.8.28.) (새 창)2026년 10월 5일 확인
- 보건복지부 보도참고자료 붙임1 - 양육지원급여 개편 관련 질의응답 Q1~Q9 (2026.8.28.) (새 창)2026년 10월 5일 확인
-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 2027년 보건복지부 예산안 발표 (2026.9.1.) (새 창)2026년 10월 5일 확인